밀라노를 떠나 토리노로! 또 가고 싶은 Hotel Principi...
2025-07-07
밀라노 3일차. 밀라노에서 1일 같은 3일을 보내고, 이제 피에몬테 주로 향한다. 밀라노 첸트랄레에서... 꼬숩고 담백한 쌀에 짭짤하고 식감 좋은 살치차가 포인트. 바르바레스코 소스에 푹 삶은 소고기. 와인이...
평택 밀라노피자, 피자시키면 치킨주는 집
2026-05-02
평택 세교동 로컬 맛집 밀라노피자 안녕하세요 리니몽입니다 오늘은 평택시 세교동에 위치한 동네... 뭔가 담백한 빵을 먹는 듯한 느낌? 라지 사이즈에 나온 반마리 통닭~~ 옛날 치킨 느낌인데 튀김이 정말...
[24/08/06] 밀라노 2일째(1/3): 나 홀로 산책, 밀라노 대성당
2024-08-26
<마지막 잎새> ST.였던 도이는 호텔에서 하루 푹 쉬겠다고 했고, 아무리 계산해 봐도 밀라노를 둘러볼... 된다는 담백한 대답이 돌아왔다. 정말로 팁을 안 받는 분위기로 바뀐 건가...? 옛날 사람은 무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