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4월 마지막주 마무리 하다
2023-04-28
태인동 목장촌 커피는 내가 샀고, 식후 티를 손보려고 피복 공급사에 갔으나 불가, 중마동에는 문닫 았고, 드림디포 가서 팬2개, 자석판 3자안들고 *진혁이 4월 업무보고서 작성 지도를 했고 퇴근을 시켰다 *4월...
詩人의 詩人 탐험 - 金光林의은둔생활
2024-11-07
마당에서 내려다보면 동네 전체가 목장촌 같기만 하다. 가축 사육장 같은 건물이 즐비해 있고 분뇨 냄새가 바람을 타고 언덕을 올라왔기 때문이다. 무더운 날임에도 사진 찍힌다고 그러는지 金光林 시인은 소매...
[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길 2일차 여정
2022-12-21
목가적인 목장촌을 지납니다 어느굴다리를 통과하는데 누군가 한글로 차조심이라고 표시 해놓았군요 우리는 간간히 보이는 포르투길 파란 표시를 보기도 합니다 오히려 이게 정방향이라 산티아고 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