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댁입니다~
2023-04-18
안녕하세요 안동으로 시집온 안동댁입니다. 저는 시집오기 전까지 상인이였어요 농사의 농도 모르고 먹는것과 풀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지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ㅠ 시어르신들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일로 만난 사이 안동댁 만나러~
2024-07-28
안동댁네 첫 입성! 리얼 궁물팩.. 흐르니까 조심해. 무섭지만 그냥 올릴게. 노랑이 12시에 야식 먹기 시작. 지수가 만들어준 감자 피자! 성남에서 안동까지 멀리 건너온 콘 샐러드! 코스요리 언제 끝나나요? 먹다...
안동댁 남자친구와 일주년 여행
2023-11-16
사람들이 우리 참 오래 사귄줄 아는데 절대 아님 오빠가 서프라이즈로 꽃 을 사줬지 다른거 있는지 열심히 찾았는데 정말 꽃만 있어서 너무 좋았어 오빠랑 같이 떠난 일주년 여행 영덕으로 슝 안동이랑 영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