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달팽이의 사랑, 자동문 앞에서, 달구지 타고 가던 밤
2024-09-07
느린 달팽이의 사랑 달팽이 기어간다 지나는 새가 전해준 저 숲 너머 그리움을 향해 어디쯤 왔을까... 달구지 타고 가던 밤 달구지 타고 망굴재 잔등 너머 지러지 방앗간 가던 날 이랴낄낄 일곱 살 마음 가득 금빛...
남한산성 신상 카페 스코그 낮과 밤 그리고 느린 우체통
2024-08-21
우체통의 낮과 밤 다른 곳에서 느린 우체통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스코그는 분기별로 모아서 발송해준다는 점이 좋았는데요~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았어요!...
[잡글]+감사일기 2023.06.11(일): 천안 오픈 전, 느린밤, 어리지...
2023-06-11
3, 순수히 전화 주시는 분이 있음에 감사하다 >> 고M 책 관련 느린밤 4, 처음 보는 분들이 가득했는데... 감사하다 >> 밤 새고 - 오전 11시 역에서 책 받고 - 분당 점심 - 홍대 댄스스튜디오 - 신촌 저녁 기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