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 뭘 하긴 했는데
2024-02-01
1일 땡 칠 때 대구 내려가서 언니랑 보내는게 당연했는데 올해는 언니의 독감이슈로 부천에서... 잘라주는 분식 ~ 배불러서 몇 입 못먹고 남긴게 넘 아쉬움 술 안마시다 마셔서 그런지 면역력이 바닥 났다고 온...
네 사랑이 필요한게 아니야
2023-08-29
그냥 네 관심이 필요한거야 도자캣 조아... 공항철도 탄 김에 엄마랑 서울 나들이갔다~! 광장시장 같이... 엄청 칠 때 무서웠는지(...) 베란다 방충망을 뚫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진짜 이거 뭐하는...
툭 꺼낸 말에는 오히려 거짓 없으니까
2024-12-08
ᴊᴘɢ 카페에서 우연히 듣고 음색에 ,, 내 스따일 가사<<<<<<<<<<<<멜로디<<<<<음색파 점심은 분식가게.... ᴢɪᴘ 울언니랑 동생이 이마 탁 ♀️ 칠 정도로 경제관념 () 있는 돈 무조건 다 쓰고 더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