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엄마와 태안 원조 뚝배기식당
2024-09-13
화요일에 집에서 드르렁하고,, 엄마와 태안으로 향합니다~~ 예전에 졍님 지도하에 1시간 40분 청주 (잘... 즉석에서 뚝배기에 담긴 밥을 퍼서 주십니다. 물도 부어서 숭늉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국지 안에...
엄마, 뚝배기는 좋은 말이게 나쁜 말이게~?
2024-01-05
"엄마~ 뚝배기는 좋은 말이게 나쁜 말이게~?" 써니와 길을 걸어가는데 갑작스레 질문을 합니다. '얘가 뚝배기를 어떻게 알지? 뚝배기라.. 어감이 좀 쎄서 나쁜 말이라고 생각하나?' "글쎄~ 뚝배기가 뭔지는 알아??...
요즘같은 날씨에 뚝배기 불고기 만들어 먹기
2025-01-19
준비해줬다 엄마의 뚝배기 불고기할때 킥이라면 물을 넣거나 육수를 넣지 않고 냉면육수를 넣어서 하신다 동치미 냉면육수여도 되구 사골 냉면 육수여도 되고 우선은 냉면육수를 다 얼려 놨기에 뜨거운 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