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법대 스시맨 (서울法大 すしMAN)’ 글을 써 볼까 합니다.
2023-07-03
앞으로 써 내려갈 글의 제목은 ‘서울법대 스시맨 (서울法大 すしMAN)’ 입니다. 왜 이런 타이틀을 달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글을 통해 밝히기로 하겠습니다. 정식 글을 언제부터 올릴지는 아직 잘...
밴쿠버 스시맨들에 대한 고찰
2023-05-13
밴쿠버에서 스시맨 하는 사람들 십중팔구는 자기 인생 최대의 업적이 생선 잡을 수 잇다는 것일 듯하다... 손님에게 주기 전에 지적을 한다 -> 감히 위대하신 스시맨을 가르쳐들려고 하기 때문에 욕처먹는다...
아빠의 과거(스시맨)가 현재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든다
2024-07-30
스시맨 아빠의 오마카세 오늘 밤엔 탄수화물 잔치구나. 토마토 오이 샐러드를 죄책감에 후딱 만들어 본다. 연어만 달랑 들어있는 연어 마키 입맛을 돋운다. 짐승 양 아빠 초밥 생강 절임과 매실 장아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