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날'에 즐기는 무료 야외공연, 부평아트센터 <봄날의 부르스>
2022-04-26
가족, 친구, 연인, 부부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은 달랐지만, 따사로운 봄날 부르스 낭만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연을 관람해야 했지만, 여럿이 함께 모여 즐긴 무대가 얼마 만인지...
[230713] #7. 모론다바에서 안치라베까지 탁시부르스 이동
2024-04-28
새벽 3시에 탁시부르스 탑승 탁시부르스의 인구밀도 저기 나무판자는 팔걸이가 아니라 좌석. 옆사람과 딱 붙고 남자는 앞좌석에 무릎이 닿는다. 하지만 그런 낭만은 오래가지 않았다. 차가 퍼져서 두시간 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