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원미연 파킨슨병 고관절 골절 母 간호 화장실서 밥...
2024-12-06
같이 삽시다 원미연 파킨슨병 고관절 골절 母 간호 화장실서 밥 먹을 때도 프로필 나이 원미연이... 거기서 코로나에 걸리신 거다”라며 “음압실에 모시고 들어가서 일주일을 같이 먹고 살면서 저는...
밥 먹고 삽시다
2024-11-28
+ 밥 근데 입맛 없어서 반 먹고 방치했다가 나중에 해치움 대신 저녁으로 토스트 해먹기 원팬이니까 편해서 약간 맛들림 ☺️ -> 근데 여기까지 쓰다가 12시 넘음,,, 이렇게 당챌은 물 건너감... 대신 이제 편하게...
밥은 '잘' 먹고 삽시다! 든든 한 한끼 '자연밥상'
2024-09-11
어제도 잠시 점심먹고, 은행에 다녀오는 사이 땀을 줄줄 뻘뻘 흘렸답니다. 문득, 카타르 온줄.... 다 먹고 난 후에는 식판을 들고, 퇴식구로 갑니다. 잔반을 버리고, 직원분들께 식판을 넘겨요. 주방 내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