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2020-10-31
애마를 파킹하고 신발도 갈아신고 모드를 바꿔 약 1km를 걸었더니 마침 자전거 무료 이용소가 있어 타기로 했다. 복장이 우스꽝 스럽지만 치마 면 어떠랴. 자전거 타고 가을바람 맞으며, 청명한 날씨에 페달을...
벽화가 아닌 담화,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네는 동해시 <논골담길>
2019-09-29
청명한 가을날. 언니, 엄마와 함께 1박2일로 다녀온 강원도 여행. 이번 여행을 빛내준 일등 공신은 바로... 연탄, 이용소, 상점, 고무신... 일상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들을 그림을 통해서 만나게 되니...
한여름의 정선여행 ( 파크로쉬 / 정선시장 / 전영진어가...
2023-07-25
지루한 장마 중 몇일 선물처럼 개었던 날들 엄마와 파크로쉬 다녀온 이야기, 흐릿해지기전에 남겨두기 Day 1 09.00 am 수목금 일정이라 차도 안막히리라 생각하며 출발 전 여유를 만끽 중인 우리. 토비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