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24-04-25
공원으로 향하는 길, 고작 몇 블럭 걷는 도중 샘이 좋아한다는 식당들을 소개해주었는데 이미... 02 20:45 카르마는 운명이 아닌 행동 물리적 행위, 언어적 행위, 정신적 행위 24.03.02 20:58 다시 태어남...
2023 방콕여행 프롤로그
2023-08-24
조식 식당과 수영장을 늘 전제 낸 듯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너어어무-!!! 좋았다! 짐 놓고 조금 쉬다가... :: DAY2 :: 부지런한 동양인 두명은 조식 식당이 오픈하자마자 왔찌! 서양인들은 대부분 조식 마감 전에...
모든 것은 그분의 계획이었다
2020-09-14
(여기에 대한 글은 여기저기 있음) 어번던트 호프에서는 2010년을 마지막으로 2011년의 아침은 지구에 다시 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날은 어김없이 찾아왔고 연우와 저는 거의 절망감에 빠져서 2011년의 아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