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뉘의 볕내
2024-12-31
♫ 시작처럼 - 민규 조금 많이 길지도 모르겠다만… 추억이 너무 많아 더 줄일 수가 없었어… 양해 부탁드림! 이학년의 막바지, 열여섯의 시작 혜정쌤이 갑자기 활인당 가서 네임펜 사러 갔다오라 하셔서 오는...
[구미카페/봉곡동카페] 볕내
2023-02-23
오늘은 봉곡초등학교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 볕내 ! 인스타에 메뉴판과 운영시간이 있으니 참고 하시길... 하니 참고하세요 :) 조용한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 즐기고싶으시다면 봉곡동 카페 볕내 추천드립니다. :)
구미 봉곡동 카페 볕내
2024-11-18
(평소 같으면 퇴근하고 매우 바쁘게 다녀야했지만 오늘은 너무 한가롭다.) 오랜만에 봉곡동에 들르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다음 일정까지 대기시간이 있어 막 눈에 띄는 곳에 있는 장소는 아니지만 [볕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