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일반인 사이에 있는 나,
2024-07-16
남에게 잘해라,밑빠진 독에 물채우던 콩쥐였던 나는 두꺼비없어서 헛고생만 했다.남은건 골병이 든... 완월동에서 식육점고기처럼 빨간등아래 몸을 팔아 살아야 했던 소녀들을 감시하고 그들이 번돈을 갈취하고...
태백 365 세이프타운
2024-06-07
24 56 두꺼비집 553-4902 2017.09.24 55 뚜껑열린돼지 553-0660 2017.09.24 54 뜨라래 553-1177 2017.09.24... 24 44 부흥식육점(장성동) 581-8292 2017.09.24 43 산골식당 553-6622 2017.09.24 42 삼정회관 553...
[14.09.18] 여덜번째 모토캠핑 - 청송자연휴양림 캠핑장 (14년...
2014-10-04
두꺼빈지 개구린지 나와줄래? 내가 돈낸자리얍!! 큰 공터가 있고 가장자리 나무숲옆에 데크가 있어... 고기를 중국집에서 사긴 또 처음이네 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연 ㅋㅋㅋ식육점 첨들어봅니다 ㅋ 고기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