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2.
2022-10-12
당신의 이름은 무엇이냐고 여쭈었으나 발음이 알아듣기 어려웠다. 이뿜 또는 이뿟 이뿝 리뿜 비슷한데 우리나라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렇게 짧은 대화를 하는 중에 육신으로 돌아왔다.
샤로수길 레스토랑 - 라페리체
2020-01-31
크 입구가 리뿜 !!!!ㅋㅋㅋ 역시나 그 유명한 클림트의 키스 작품 ! 실제로 박물관에서 보면 진짜 큰뎁 내부는 전체적으로 고급진 느낌 ! 데이트하기 아주 딱 소개팅하기에도 괜춘한듯 ! 여기가 쉐프님이...
헤이 나이스밋추
2022-12-11
리뿜헤어 이제 전시를 시작하기 앞서 저를 관리해야함으로 머리 정돈겸 펌을 할까 생각해서 마침 제가 자주 가던 미용실 선생님이 샵 오픈했다고 해서 들렀습니다. 아파드 단지 상가 건물쪽에 위치해있는데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