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세 028) 작은 송곳으로 찌르는 안진걸, <되돌아보고 쓰다...
2024-07-25
짚을 배배 꼬아서 새끼를 만드니, '짚 새끼'겠지? 우리말 명칭이 궁금하다. 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티나지 않게 송곳으로 가볍게 쿡쿡 찌르며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대안이 아직...
빨간, 파랑, 어쨌든 찬란 케이시 맥퀴스턴 책리뷰
2024-05-24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저자 케이시 맥퀴스턴 출판 살림 발매 2021.07.10. 이번에 읽은 책은 살림출판사, 케이시 맥퀴스턴 작가님의 로맨스소설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이다. 책 소개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가려진 맘속에 비췄던 말들은
2024-07-21
아무거나 쿡쿡 찍은 사실상 자동 뭐 그런 거긴 했다 과연 나의 운은? 과자 한 봉지 먹고 싶어서... 배배와 아주아주 비슷하다 그러고 생각보다 배가 꽤나 참 오묘한 저녁 하늘 그냥 보랏빛이 아니라 보랏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