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다랑 꼼시 만났었던 이야기 :)
2014-06-16
바빠서 못쓰고 사진 정리 안되서 못쓰고 .. 이래저래 늦어져븐 포스팅 ㅜㅜ 약 1년만에 란다와 만났지유 :) 오랜만 오랜만이라며~!!!! 루비를 품고 있는 란다의 의견을 따라 압구정 갤러리아 지하, 고메이 494에...
[수지구청/실내포차] 란다랑 포차
2022-08-19
란다랑 포차에 대해 간단하게 후기 남겨볼 생각인데요. 주말 오픈하기 아직은 이른 시간임에도 반갑게 맞이해주신 사장님이 기억에 남네요. 그럼 가볍게 사진 올려볼게요. 수지구청 실내포차 란다랑 포차 가게...
카페 란다랑
2005-08-20
란다랑이란 이름이 어느 도시에나 있는, 흔한 다방 이름인지 몰랐다. 적어도 스물 다섯살 내겐 가장 치명적인 기억을 내장한 토포스였다. 그녀의 발이 테이블 밑에서 내 발과 닿았을 때 나는 기절할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