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혜의 산문 읽기 241_한승원(韓勝源, 1939~ ) 1979년 4월...
2024-08-26
이날 밤 그는 새도록 궁리를 한 끝에, 이 노처녀 선생에게 청혼을 하기로 작정했다. 이튿날 아침, 잠을 설친 탓으로 입맛이 쓰고 떫었기 때문에 아침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 강습장엘 나간 그는 그 노처녀 선생...
지극히 평범한 이름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살지않는 나
2024-10-02
뿌듯^ 장연두 이 밥순아!! (나도긴함) 여기서도 밥이랑 김치랑 먹는게 너무 한국인 같아서... 빽다방 요즘 고구마라떼에 빠져서 여러 카페 거 마시고 있는데 메가 빽다방 커피에 반하다 중에서는 빽다방이 일단...
나의 일상
2024-05-05
팟:장연 처음 덕연 민환 재웡 네시인가..?집들어가는데 분명 취했는데 집들어가는길에 술이깼다. 딱... 그리고 현민오빠가 그렇게 강추한 청년다방 마라로제~~조온탱 배고플때먹으명 기절할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