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나무 한 그루
2025-07-15
심심한 새 한 마리 / 바람에 흔들리는, 사연이 있는 키 큰 미루나무 한 그루 / 근원을 알 수 없는 그리움 한 줄기 / Thank You very much. Through the same Christ our Lord. Amen. Love You. (원시인 일기 205)
변두리 거대한 미루나무를 바라보며
2024-12-24
Trees are poems that the earth writes upon the sky. Khalil Gibran 지는 해 바라보던 우리 동네 변두리 골프장 언덕에서 저 멀리 홀로 우뚝 선 키 큰 미루나무를 발견했는데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몰라 바라만...
형무소 고문실 기구,사형장,벼락 맞은 통곡의 미루나무,관람시간
2024-02-28
북나무 막대기가 튀어나오게 해서 알렸다. Paetong was a device installed near the door of prison cells... 서대문형무소관람순서 #독립운동가사진 #통곡의미루나무 #벼락맞은나무 #위대하신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