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철탑까지, 파리의 두번째 하루를 걷다
2025-07-25
오늘 하루를 너무 바쁘게 돌아다녔기에 서둘러 숙소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결정했다. 소주와 라면 – 타지에서 찾은 나만의 위로 하루를 거의 다 채우고 어느 순간 문득 그리움이 밀려왔다. “아.. 소주...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집사의 하루' 서면점...
2025-03-10
생활정보/음식점/카페 버려진 고양이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집사의 하루' 서면점 방문기 용작가 2025. 3. 10. 17:18 유기묘 카페, 집사의 하루 서면점 방문기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러지 때문에 자주 접하지...
두 번째 스위치온 1-3일차 (단백질쉐이크만 하루 네 번)
2025-06-05
https://m.blog.naver.com/sjf7391/223886470919 5월 한 달간의 유지기를 거치고 드디어 두 번째 스위치온 시작! 이번에 시작하면서는 끝나고 마구 먹지말고 적당히 조절해보는걸로 마음먹으면서 시작! 그동안 체중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