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아 : 창릉천 Bo9105
2023-03-11
오랫만의 Bo9105 보고싶어, 라고 읽는거였네 오우! 춘식이! 오랫만! 밥을 괜히 먹고 왔나... 모카번 사올걸.. 맛나는데... 아아는 역시 달리고 마셔야 제 맛! 올 때마다 한적하니 너무 좋은 달걀부리마을 확실히...
시래기 수제비 맛집 '서삼릉보리밥' / 디저트 맛집 '보고싶어'
2023-07-03
가려던 첫 번째 카페가 오늘 휴무고, 두 번째 카페엔 자리가 없고,,, 근처에 아빠가 아는 분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갔는데 간판이 Bo9105 보고싶어.ㅋㅋㅋㅋ 러브장 생각나는 이름,,ㅋㅋㅋㅋ 음료가 저렴한 데다...
벌써 2022년 한 해가 다 지나갔네
2022-12-04
카페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결재내역을 보니까 ‘보고싶어(Bo9105)’라고되어있는데, 아메리카노 따뜻한 커피가 1,500원이다. 여기서 커피한 잔 마시며 몸을 녹이고 나왔는데, 나올 때 사장님이 저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