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D+185 쌀, 오트밀 7배죽으로 올림 / 홍시언니 첫 만남
2024-04-25
이모보고는 삐쭉삐죽 울더니 처음 본 홍시언니한테는 어색한 표정만 지어주심ㅎㅎ 새침한 홍시는 자기영역이라 그런지 아유니 곳곳을 탐색 킁킁 ㅋㅋㅋ 킁킁킁.. 서로 탐색전ㅋㅋ 홍시언니 장난감 갖고...
시흥네일 오묘한 분위기로 힐링 했던 [홍시언니네]
2024-03-12
그리하여 올라와있는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홍시언니네 에 예약 후 방문 했습니다 저는 4계절 내내... 다녀보면서 홍시언니네 의 스타일에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ㅎㅎ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 눈치 안...
일산 카페 "홍시언니"
2023-04-30
"홍시언니" 이름이 예뻐 들어갔다. 테이블이6.7개 자리한 아담한카페였다. 오전시간이라선지 손님이라곤 우리부부가 다였다. 덕분에 조용한분위기여서 좋았다. 잠깐 들른까페. 커피맛도 좋았다. 빗방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