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4]설레이는 밤
2023-08-15
내일 드디어 친정 갈 생각에 너무 설레인다. 도대체 얼마만이지?? 일 년 만인가!! (아마 다음 친정 방문도 일년 뒤가 될 듯) 친정과 거리가 멀어 한 번 가기 위해서는 마음 먹는게 어렵다. 특히나 아기가 있으니...
부천간판 여기서 아멘교회 간판 수리 설레이는 밤 시트교체
2023-11-28
오늘은 상동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시트지로 부분교체를 진행해 드렸습니다! 헌팅포차였는데~ 헌팅 포차가 아닌 일반 포차로 변경해 드렸습니다^^ 간판 갯수가 앞뒤로 많이 있네요^^ 깔끔하게 변경...
설레이는 밤 공기, 테라스의 계절, 사랑하는 5월의 오늘
2024-05-11
그리고 난생 처음으로..위버스에 가입을 했다! 하하 5월의 밤 공기는 꿈을 꾸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이상하지만 달콤하다. 괜스레 집에 가기 아쉬운 밤의 계절. 그래서 일기를 썼다. 오늘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