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6일차 <창원 창포마을, 고성 식당 밥심으로, 가려리...
2024-04-29
원래 정했던 곳은 이조정식이었는데, 그 옆에 쪽에 밥심으로라는 한정식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밥심으로에서 밥을 먹으려고 들어갔어요. 밥심으로 정식, 된장찌개, 김치찌개, 삼겹살 두루치기, 닭볶음탕...
밥 주세요. 배고파요! [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 ]
2024-01-04
'밥심'은 '밥을 먹고 나서 생긴 힘'을 말하며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 그렇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밥을 중요시하였다. 꼭 무슨 일, 큰일을...
밥심으로 산다 요 근래 먹었던 나의 따뜻한 집밥 한 끼
2024-10-24
밥심으로 산다 요 근래 먹었던 나의 따뜻한 집밥 한 끼 매일 아침 힘들게 눈을 뜨고 출근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그리고 퇴근 후 밥 차려 먹느라 고생하는 나 하지만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더 맛있고 더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