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 마음을 유람하는 구경꾼이었나
2022-10-10
니 주량에 잠이오냐~~~ 공주에 왔으니 피탕은 무조건이죠 근데 웨이팅 30분..지쳐버린 서영이 아진짜 신진히 잠옷 챙겨와서 입은거 보고 귀여워서 뒤집어 자빠짐 또 겸둥 셋^^ 먹고 또 먹고 너무 배불러서 산책.....
원주혁신도시술집 :) 분위기 좋은 풍류
2018-05-21
ㅋㅋㅋ 그 와중에 사장님의 센스 있는 문구들 니 주량에 잠이 오냐!!!! 이 문구가 저는 제일 웃겼어요 ㅎㅎ 메뉴는 아주 다향하게 있더라고요 너무 많아서 다 먹고 싶었지만 신랑이랑 사케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Days
2024-01-04
맥주 마시려했는데 맥주가 없어서 와인을 딴게 화근이 되어서 주량을 넘겨 와인 한병을 다 비웠다. 이게... 이날 동생이 공항철도 역까지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엄마가 동생한테도 전화해서 언니 왜 안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