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 같은 그녀
2023-11-08
숲속의 카페 어반스케치를 목청 높여 자랑질한 어느 날! 블로그 찐 이웃인 어느 김집사님이 덜컥 낚시에... 그게 뮛이 중헌디!!! 세월의 간극을 뛰어넘어 코드가 맞는 벗을 만난 기쁨에 나는 일주일 분량의 수다를...
점심도 칼국수 저녁도 칼국수/이정도면...
2019-07-25
뮛이 중헌디.....ㅋ기 그런줄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음서나~~~ㅋㅋ 근데 궁굼하긴하네요 ㅋㅋ 고추가루의 진실~~~^^ 과연 베테랑칼국수는 점심 저녁이 다를까요???ㅋ 일찍도착해 칼국수도 먹고 먼저와 카페 회의실...
요즘
2019-07-15
영화 속 대사처럼 뮛이 중헌디 그렇다 그러하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 조금은 변화를 주었다. 스맛폰 쳐다보지 않기 하루 30분 걷기 그랬더니 시간이 많아졌다. 천천히 진행 중인. . . . 퀼트 카페 출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