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남국민학교 시절 시골 통학길 추억
2024-07-31
어설픈 발대, 주낙으로 메기, 장어, 참게 잡고 운 좋은날에는 자라를 잡기도 했지만 장마철에는 주변의... 사람들이 쌀, 밀가루, 보리방아를 찧으려고 지게에 지고 다녔던 뚝길이었습니다. 물레방앗간은 추위를...
남도 천리길(팔영산 시산제)
2021-08-18
아버지는 마당에서 문래위에 바리바리 쌓아놓은 꾸러미를 발대 지게 위에 차곡차곡 쟁기고 계신다.... 또 와 볼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9봉 깃대봉이 최고봉이고 또 거기에 서야 3봉부터 8봉까지 오롯이...
31개월 아기일상, 어린이집 수료식
2024-04-22
나가는 길까지 포토존에서 아무지게 사진 찍었다 키키 맛있는 밥 먹고서 갈데가 딱히 떠오르지 않길래... 야무지게 하다가 물회가 너무 땡겨서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었당 속이 뻥 뚫리는 너낌 #식객 물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