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에 산약초 새벽녘
2019-10-04
시골사투리로 "어둑어둑하다" 라고한다 중탕기계 압력 때문에 일찍 눈을 떳다 빠알간 해가 올라오는 호사를 누리며 차한잔~~ 시골 살면서 이럴때가 젤 흐뭇한 시간인듯
"섬들에" 거금도산약초 새로운출발
2019-02-16
건꾸지뽕잎 , 꾸지뽕기름, 꾸지뽕담금주, 꾸지뽕조청 으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먹칡으로 입안가득 진한맛을 전해볼께요. 생칡즙 가공 중~~ 섬들에 산약초 화이팅~~
섬들에산약초(용두봉 아랫마을)
2019-03-02
올한해 첫발을 내딛습니다 변함없이 늘 그자리에서 항시 발전하는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섬들에 산약초를 사랑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거금도 여행하면서 주요명소 안내받기***-****-**** (이 재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