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말, 왠 말 / 시시덕, 히히덕 / 안팎, 안밖 헷갈리는 한국어...
2023-12-24
시시덕거리다, 히히덕거리다 실없이 웃으면서 조금 큰 소리로 계속 이야기한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는 '시시덕거리다'입니다. 히히덕거리다의 규범 표기는 '시시덕거리다'이며 시시덕으로 써야 합니다. 그...
히히덕
2023-04-17
오랜만에 배꼽빠져서 숨도 못 쉴만큼 꺽꺽 거리며 웃었다. 다행이 배꼽은 빠지지 않았고 숨도 넘어가지 않았다. 시시콜콜한 이야기에 히히덕 거릴수 있는 그런 그대가 참 좋다
리트일기20: 히히덕 거리는 나
2024-03-22
오늘은 나의 생일. 오전에 과선배이자 친구이자 아나운서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P양의 축전이 도착했다. 2023년 연말 로입을 고민하던 중// 말과 글을 업으로 삼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