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계란, 계란 - 3월
2024-06-26
칭구의 칭구에게 양도해드림! 모의 티켓팅을 해보는 동생깅 열받는 화면 두 번 다 군말없이 따라와준 동생깅 어제도 긴급 외근 잡혀가는 누나를 위해 홀로 PC방에서 분투해준 동생깅 ㅠㅠ (정작 티켓은 내가...
[이천 증포동]빈티지 인테리어에 케이크가 맛있는 피치오 카페
2024-02-07
빵 메뉴도 다양하게 있는데, 근처에 친구가 pc방에 있어서 집갈 때 들를겸 빵도 사가지고 갔다.... 추운 날 열심히 걸어온 나의 칭구칭구. 친구야 내가 덴마크 가서 사온 가방 매고 왔구나. 연애란 왜이리...
백수가 된 서원세끼(3끼)
2023-08-19
제가 수강신청 50분전에 일어나서 pc방 자리를 찾기위해 뛰어다닌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맞아요..... 여러분 김밥은 사드세요 고딩 친구들과 제1회 오타쿠 발표 세미나를 해용 역시 멋찐 내 칭구칭구 그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