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광주효천점 - 오렌지 보스
2019-10-23
밤에 뜬금없이 애타게 불러낸 친구에게 불려나갔다. 정작 불러낸 친구는 본인 볼일 보느라 늦었고, 카페에서 기다리게 되었다. 요즘 가뜩이나 깊은 잠도 못 자는 와중에, 밤에 커피를 마시는 게 부담스러웠다....
파스쿠찌 광주효천점 - 에스프레소 콘파나
2019-07-03
일전에도 파스쿠찌가 아늑하니 수다 떨기 좋은 곳이라곤 했다. 그래서 친구에게도 소개해주었는데, 내가 느끼던 아늑함 이상으로 친구 마음에 쏙 들었나 보다. 이젠 만났다 하면 무조건 파스쿠찌에서 만나는 게...
파스쿠찌 광주효천점
2019-01-03
그러다가 오랜만에 파스쿠찌에서 약속이 잡혔다. 파스쿠찌는 1층에서 가끔 테이크 아웃만 주문해서 가는 통에 2층에 가볼 일이 적었다. 이번참에 처음 2층에 올라와봤는데 지나가며 겉에서 보기보다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