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작가만의 은근한 즐거움
2024-07-27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에서 오스틴 클레온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무명'일 때만 즐길 수 있는 몇... 이처럼 외부에서 오는 통제가 없는 '무명'이라서, 크고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잘...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 영도 밀면, 무명일기, 영주복국)
2024-09-07
있는 무명일기라는 카페를 가보기로 합니다. 1959년의 조선소? 를 리모델링 해서 만든 카페라고... 무명일기 바로 앞 뷰 이제 점저를 먹고 올라가기 위해 택시기사님이 할매복국이 오래됐다고 하셨는데 이미...
20240702 tue 제주 도착,’무명화가의 집‘-1일차①
2024-07-14
// 성산 '무명화가의 집'가는 급행버스 111번 (3천원) 탔다가 중간 대흥리에서.. 버스 고장났다고... (한 가운데,, 울려퍼지는 쩌렁한 찬송가 소리 ㅠ.ㅠ.) 무명화가의 집 http://nonamepainter.net/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