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옻나무 종만이 / 이봉환
2024-10-27
개옻나무 종만이 이봉환 가을바람 불면 누구보다 먼저 수줍던 개옻나무를 아무도 눈여겨봐주지 않았지... 장성했구먼 이봉환 시인, 교사 1961년 전라남도 고흥 출생 1988년 『녹두꽃』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등단...
응강/ 이봉환
2024-11-19
경향신문 '詩想과 세상' 칼럼에 이설야 시인이 소개하고 해설한 이봉환 시인의 시 '응강'이다. 응강 이봉환(1961~) 그늘이나 응달이 고향에서는 응강인데 꼭 응강이 춥고 배고프고 서러운 곳만은 아니었다 시래기는...
(한시) 낙화시-이봉환
2024-01-24
낙화시(落花詩) 네 수 이봉환(李鳳煥, 1710~1770) 신영산 옮김 꽃송이는 나누어져 억만 천만 분주하게... 어떤 말로 끝맺어야 할지를 모르겠노라. < 원문 및 풀이는 아래에서 > 이봉환의 한시 '낙화시' 네 수 (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