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간통 가는길에 어~우~~(여시가 늑대 기둘리는 소리)
2005-09-16
데... 아즉 미소가 오질 않는다... 흑흑 단이님과 주님을 만나고 계신다고 하니.. 베란다에서 달빛을 더 받아야 할랑가 보다...(늑대야 빨랑와...어~~우~~) 이상 ...the end.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시기를..^^*
미시여시 언니...유람선으로 꼬드기다
2007-10-19
미시여시님을 꼬드긴다..? 것두 유람선으로..? 우째 초장부터 제목이 수상하지요..? 지난번 소래포구투어... ㅋㅋㅋ 남자들은 다 늑대란다~! 울 품위있는 언니의 위로의 말에 언제 기분이 그랬냔듯 아~싸라~비아~~!!...
〔대구 캐리커쳐 롤케이크〕여시같은 내늑대 생일 축하해~♥
2016-11-14
안녕하세요 고마움 담은 `고담` 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 축하겸 금연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담은 케이크 입니다 근데 저두 담배에 모자이크 처리 해야 되는지~~!! 살짝 고민해 봤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