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오늘] 누가 자꾸,네가 온다/박소란 시인
2024-03-27
2년 전 오늘 누가 자꾸,네가 온다/박소란 시인 누가 자꾸 누가 자꾸 나무를 심어요 방 안 가득 넘실대는... 부숴요 누가 자꾸 갓 구운 해를 잘라 아침 접시 위에 놓아요 그 먹음직스러운 빛, 아아 포크를 든 나는...
네가 잠 못 든 이유
2024-03-31
누가 먹어도 맛있는 저녁 메뉴였건만, 어째 내 마음은 한껏 부른 내 배만큼이나 만족스럽지가 않다.... "네가 어제 속이 안 좋았잖아. 속을 편하게 하려면 일단 흰죽부터 먹어야 해. 그리고 괜찮으면 엄마가 맛있는...
[독후감]누가 뭐라든 당신 꽃을 피워 봐요
2022-10-17
행복 네가 있어서 안다 누리는 삶대신 배우는 삶을 선택한 당신 서툰 한 걸음 한 걸음 빛이 되기를 달이 전하는 말 누가 뭐라든 당신 꽃을 피워 봐요 저자 재발견생활 출판 훨훨나비 발매 2022.09.15. 독후감 1.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