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어느날의 영암 풍경들
2024-05-27
나이가 들면서 어느 때부터인가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해간다. 아직은 학생들과 함께 보내야 해서 잠시... 물론 어느 때는 그 전날인 일요일에 쓰레기 통을 비우기도 하지만... 점심 식사 후에 월요일 오후마다...
오월 어느 날에 피었던 빨갛던 밤을 기억하거든요; 240514...
2024-07-30
시월의 서늘한 공기 속에도 장미향을 난 느낄 수가 있죠 오월 어느 날에 피었던 빨갛던 밤을... 된 날 어른이 된 너낌^^ 여전한 달항아리 사랑 어느 날의 야근 둘이 밥이라도 제대로 챙겨먹자며 시킨 삼겹살...
화창한 오월 어느날
2024-06-03
낄낄 꽃병까지 사온 센스쟁이 반장두 너네두 다 고마워어 사람들 노래방에 한눈 판 사이 셋이서 잠깐 네컷찍으러 탈주하기 근데 우리 넘 귀엽짜나 ㅎㅋ 평균나이 29샬 1학기 체육대회 했던 날 이차전지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