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고 자뻑해버린 이름 아직 못지은 떡볶이...
2013-05-19
이웃님들이 이름은 지어주시와요~~~ㅎㅎ 마늘, 청양이도 들어가 크림소스의 느끼함은 전혀 느낄수 없어... ㅋㅋ 이름은 뭘로 지을지 .... 왜케 생각이 안나는지 ㅠㅠ 이름이 뭐 중요할까요~~~?? 그냥 맛있는...
옛 감성 그대로 레트로 술집 ‘아직 이름 못 지은집’ 하성점
2024-01-24
아직 이름 못 지은집 하성점 요즘따라 쌀쌀한 저녁이 되면 옛날 엄마, 아빠 옆에서 먹던 호프집... 들어가기 전 가게 이름이 굉장히 요상함이 느껴지시나요 너무 감성 뿜뿜하지 않나요 ! ? 문을 열고 과거로...
이름 못지은 꼬물이 123
2012-05-25
꼭 잘먹고 튼튼해지길~ 벌써 눈물이 찔끔찔끔 나더니 오늘은 밤에서야 눈이 조금씩 트이는것 같습니다 카오스가 먼저, 고등어가,,,, 바늘구멍만큼 열렸어요^^ 노랑둥이는 아직 눈을 꼬옥 감고 있구요~ 곧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