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과 혜경에게
2022-02-23
새벽에는 김밥을 말고 오후에는 그릇을 팔고 저녁에는 세탁소에 나갔으며 주말에는 골프장으로... 글이니 타인에게 조금이나마 유용했으면 좋겠다. 엄마, 지금도 내가 자랑스러워? - 2024년 10월, 영숙과 혜경에게
jtbc 8월 02일 <기적의 형제> 11회 - 그거 형이 쓴 소설 맞아요
2023-08-03
자살로 위장을 하려 했는지 위험에 처한 노명남 아저씨인데 세탁소 앞을 비추는 CCTV는 없으니 알 수가 없어요. 하늘과 연락을 하고 있는 혜경의 비서. 노명남이 사고를 당했다고 연락을 한 FX. 기억을 잃은 채...
드뎌 요요만들기 완성했어요~~
2011-07-11
된다는 혜경언니의 조언을 받고..... 집에있는 세탁소옷걸이로 직접 만들었어요~~^^ 오~~이뻐이뻐.... 완성하고나니 뿌듯하고 넘 이뻐서 완전 맘에 들더라구요~~ 요요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알록달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