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동 카페 수릉원 풍경에서 책과 커피와 풍경으로 힐링 되다
2019-10-22
이곳의 나무들도 가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너무 멋진 카페 <열린 공간 수릉원 풍경> 열린 공간이라는 이름도 좋았고 상호에서 대놓고 내가 카페다~! 하고 뽐내는 이름도 아니어서 더...
김해가 품은 왕의 정원을 거닐다… 수릉원
2020-01-29
가락국을 건국한 수로왕을 기념하는 공간입니다. 계단을 몇 걸음 올랐을 뿐인데 숲속에 온 듯 몸과 마음이 개운합니다. ▲ 김해 수릉원 “수로왕을 위하여” 산책길에서 하늘 향해 열린 공간에 서면 마치 하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