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왕2 鄒牟大帝
2024-05-02
오이가 아뢰길 “흑수黑水 땅 말갈들은 수 천리에 널려있으며, 물고기를 잡거나 사냥하고 약탈하거나... 상께서 계후가 말을 타는 모습을 볼 수 없어 통곡하니, 모든 신하들이 위로할 뿐 어쩌지 못하였다....
추구<推句>
2013-01-08
령 秀 : 빼어날 수 孤 : 외로울 고 11. 世事琴三尺(세사금삼척)이요, 세상 일은 거문고 석 자요, 12.... 菊樹寒沙發(국수한사발)이요, 국화꽃이 찬 모래 밭에 피고, ---> 국수 한 사발 枝影半從池(지령반종지)라....
형성원리로한자속성4천자익히기
2011-08-18
阝(阜,언덕부)+可,가(可)히 언덕(阜)이라 할 수 있는 것이나 그래도 높은 산에 붙어서 낮춰 있기 때문에... 何「어찌하,누구하,얼마하(幾何)」:亻(사람인)+可,옳은(可)사람(亻)이 ‘어찌’ 아랫(下)사람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