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번째 임보 시작, 우리집에 온 만수
2024-06-26
집 앞 병원에서 실밥을 푼 다음날, 아무리 목욕을 해도 빠지지 않던 시골내음을 빼러 개용실에 다녀왔다. 사람좋아 강아디좋아 만수는 미용쌤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고 겁이 많던 모네는 절대 찍지 못하던 컨셉...
[일본/도쿄한량] 인생은 강약중강약
2015-11-13
줄여서 개용실 이라고 하자. 난 내 머리 자를 돈도 아까운데 (왠만한 곳은 커트가 5만원 이상 한다ㅠ)... 저긴 얼마나 비쌀까 삐둥대다가 회사 동료들 만나서 중국집 꿀밥 여행 다닐땐 일식이 그렇게 맛있더니...
개로그
2023-11-06
그래서 개용실이 된 우리 매장 메이 날라 조합 넘 조아❤️ 꾸잉ㅠ 날라도 순댕이 오랜만에 봤더니 반가워하는데 심장이 넘 아팠다,, 날 기억하는구나 날라.. 퇴근길 메이의 치명적인 뒷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