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스냅, 피렌체 티본 스테이크 맛집 자자 trattoria zaza)
2018-07-21
잠시 쉬는 시간 카페에서 물 한 잔 오빠의 부토니아 수정언니가 선물로 만들어 준 부케와 부토니아 해외로 가져갈거라 조화로 부탁했는데 어쩜.. 색감도 그렇고 생화처럼 이쁘다 ! 역시 꽃은 디온리플라워 zzang!!!...
집콬 이탈리아 여행_2016년 7월을 기억해
2020-12-13
Zaza의 스테이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건 못 잊지. 이후로도 우린 거의 매일 소를 섭취했고, 소는 절대... 하지만 100년 전통의 무슨 플라워카페?는 다녀왔다. ㅋㅋ 눈에 빨간 새도 발라서 팅팅 부은거 같네 광장에...
이탈리아 세번째이야기 / 피렌체, 베니스에서의 우리....
2021-07-29
그렇게 관광객둘은 재밌게 놀고 왔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피렌체 ZAZA 분위기도 좋구 맛있다구... 카페안에 플라워샵까지! 남자직원분이 계셨다 꽃 한송이라도 살껄! 뭐했냐 ㅋㅋㅋㅋㅋ 분위기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