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사 - 반딧불이 숲길 - 백련암 - 척판암
2024-05-01
좀전 승용차가 올라간 임도도 척판암 푯말이 있는데 나는 부러 깔끄막길을 택했다. 그 선택은... 도보15분 거리라는 깔끄막길에서 얻은 감동은 오늘 장안산행에서의 하일라이트였다 ▲이 깔끄막 숲길은...
골프장은 벌써 여름이다
2021-04-22
(par5,3번홀 깔끄막길 모노레일카트가 힘겹게 오른다) (3번홀은 좌 도그래그 홀) (par3, 5번홀) (모과꽃이 이제 피기 시작이다) (7번홀은 티박스에서 ) (7번홀 그린에서 사경을 헤메는 도룡룡 구조) (7번홀에서 8번홀...
병실에서 / 송일섭
2024-11-12
대원사를 지나 깔끄막길을 올라가다가 핸드폰을 열었는데, 작년에 병실에서 딸을 지켜보다 스마트폰 노트에 써 놓은 시가 보였습니다.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꿈에 본 모양입니다. 이 시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