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7 으녜의하루 [아아마시고싶다/별보러가야지]
2023-12-08
날씨가 점점 이상해지는 느낌.. 뭐라 말로 표현할수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퇴근하고 집에와서 생각하는거지만, 퇴근후, 집에 있을때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Vancouver D+12] 또 다시 레인쿠버, 아아마시고 잠 깨기...
2024-06-12
240611 하우스메이트가 오늘 나가는 날이라 어제 우당탕탕 난리부르스를 쳐서 귀마개 꽂고 잠 잘 못잤는지 아침에 알람 끄고 30분을 더 자버림 학원은 절대 안 늦는 여유로운 시간이지만 앞차를 타야 앉아서...
아아마시면서할거하다가3월마무리~
2024-04-02
녜 3월 마무리 4월 1일에 올리고 싶었는데 몸살 + 공연 + 어제9시에잠 암튼 3월 22일 뮤플 엠티 다시는 안갈 줄 알았는데 장도 보러 감요 땨댠 차타고 가면서 맥날 머그미 맥치킨 체고 이야 햇반 요리사 김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