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썼던 나의 일기쨔응-★
2023-04-04
낮에도 시간 널널해서 오빠 밥 먹는거 보고 저녁엔 오빠 연습실도 들려서 뚱땅거리는 것두 감상하고 보다가 치킨도 묵꼬 소맥도 말아 무꼬 7시간이나 더 늘어나니 얼마나 좋게요~~ 가는데 선 때문에 진선이...
대구맛집/달서구 맛집/짬뽕이 맛난집/신신반점
2013-09-24
얻어 묵꼬 싶은..ㅎㅎ 전 별루 생각이 없어서 시키지 않았는데~~김서방이 맛보라고 요래 들어줌~ 낙지가... 낸 아거들 키우미 칭구들이랑 몇번와서 통닭도 시키 무꼬~~ 잔디밭에 앉아 낮술도 무거 바꾸만~~ㅎㅎ...
경주사투리
2021-03-05
*모구녕이 포도청이라꼬 무꼬 살기 참 바브다.... 구물거리다; 꾸물거리다. 꾸무대다. 구석: 구식.... *고거 묵꼬는 간에 기빌또 아하개따. 그놈의 아이; 그느마. 그동안(짧은사이); 그든사. 그따위: 그따우.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