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고 직관적인 위로가 필요한 오늘 <달이 뜨는 숲...
2024-11-08
내 곁에서 단단한 위로를 전하는 느낌. 오늘 이후로 책을 읽을 때마다 이 생각이 날 것 같다. 오랜 세월 근무한 병원을 그만둔 전직 간호사, 팔리지 않으면서도 꿈을 포기할 수 없는 개그맨, 딸과 아내와의 관계...
[창원/상남동] 상남동 술집, 위로
2024-11-24
문 위에 적힌 문구를 보니 왠지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것 같아요~ 지친 당신을 '위로', 오늘의 '위로'! 웨이팅시 가게 안에 웨이팅 공간이 있어서 안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위로 메뉴판입니다. 식사가 될만한...
[에세이] 언어의 위로
2024-11-20
어제오늘이 참 그 극변 속에 놓여 있는 것 같았는데 곽미성 작가가 모아온 위로의 말들이 내게 온기를 나누어주었다. 머지않아 또 내 앞의 삶이 낯설어지는 순간이 오면 이 책이 생각날 것 같다. 마음 한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