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고 삶의 길목, 9월3주차(블챌)
2022-09-19
코로나19도 조금 풀린 것 같고 그 동안 혼자 되신 엄마도 뵈려고 왔는데 그냥 안 가고 싶다고.... 나 안... 했다고 그렇게 말 하고 나니 정말 안 가고 싶다고 안 가도 되겠다 싶더란다. 그냥 그 마음이 나는 짐작이...
주말이 가고 평일이 오고
2024-06-04
정신없는 주말이 가고 평일이 돌아왔다. 주말이 가장 바쁜 서비스직 종사자라 생각해야지, 마음먹지만... 지금 바로 병원 가고 싶냐 물으니 그렇단다. 그래서 다시 집을 나왔다. 호두 물리치료 받는 동안 한참...
새로운 계절이 오고 가고
2024-05-31
뭔가 뭐라도 사야될거같아서 샀는데 하치와레도 안나오고 두개먹고 아직도 봉인상태임 맛이없는게... 같이 오고싶었는데..그냥...더보기 내 기여븐 장바구니~ 한참전에 가챠로 뽑은거지만 잘 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