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제 그만 깜빵으로
2022-08-24
잔멸치 518만 마리 노각.돼지감자 장아찌.구증구포 홍삼 6뿌리 애국하시느라 늘 배를 곯는 오단장님을 위해 여러가지 반찬을 백골할머니 부부가 오셨기에 구증구포 홍삼 한뿌리와 중탕액 한컵을 (참석한 모든...
경찰일기 깜빵은 만원 (警察日記 ブタ箱は満員, 1961)
2023-09-01
원제의 "ブタ箱(ぶたばこ, 부타바코)"는 직역은 "돼지 상자"입니다만, "감방, 유치장"의 속어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녹음로 둘러싸인 조그마한 오하나야마(尾花山) 마을의 경찰은 갑자기 바빠진다. 위로는 서장인...
기시다 "그 새끼 어차피 깜빵가는데" 尹정부 1년 평가한...
2023-05-08
그 돼지 새끼는 그냥 남은 4년 동안 이용만 존나게 하면 된다네" 기시다 "그 새끼 어차피 깜빵가는데" | 보배드림 베스트글 (bobaedream.co.kr) ☞ 나라가 위기에 빠졌고, 그 1등 원인제공자가 기껏 한다는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