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봄이 오는 중 :)
2021-03-08
이와중에 박스방 밥푼거보고 화들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넘게 보고있지만 볼때마다... 맛있었던 압구정 하루! 모밀이 정말 끝내주게 맛있었다 시원하고 달콤하고 말모말모 돈까스도 담백하고...
[10월 18일] 먹고 또 먹고
2009-10-18
내 손으로 한 거라고는 밥통에 쌀 앉히고 밥그릇에 밥푼 것 밖에 없으니 원. 암튼 좌우지간에... 아....하루가 길고 길어라. # 이제 겨우 한 개 반 남은 호박. 점심땐 김치죽을 끓여 먹었다. 김치랑 황태 넣어서 푹...
아직도 추운 계절
2025-03-04
행복한 하루 보냈다 이날은 유성 오일장 구경하기 건우랑 요즘 시장에 빠져서 갈때마다 눈 돌아가고... 멋지고 예쁘고 다해 울 옝이 행복만하자 김미네랑 서로 몰카찍느라 바쁨 ㅋㅋㅋㅋ 남 밥푼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