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
2022-10-30
목적지는 여수 낭만포차. 도착시간 자정. 여객선과 어선들의 불빛으로 눈이 부신 밤바다, 술에 취해... 배를 채우고 깔끄막을 오른다. 경사도 45정도의 산길, 다리가 무겁다. 군데군데 조망할 수있는 좋은 곳을...
다시 꿈꾸는 방답골
2024-01-22
낭만포차가 날리는 여수밤바다의 그 이전의 젊은날이 아스라히 기억되는 그때를 나는 이 블로그에... 그리고 멈춰버린 깔끄막에 바람의 날개는 다시 열게 누군가가 기적으로 다가올까. 이 행복한 드라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