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01.
2021-06-02
오늘 일과 12시부터 3시까지 수업하고 과제 호닥닥 끝나고 방 빡빡 닦고 빡가 만나서 족발에 쏘주 나는 술을 좋아하긴 한데 잘 못마셔서 속상하다 약간 간이 안좋다기보다 위가 안좋아서 견뎌내질 못하는거라...
모여봐요 동물의 숲 /다이소 / 방청소 / 성수동 권식족발 / 다꾸
2020-08-23
어쨌거나 생사를 전혀 알 수 없었던 빡가랑 간만에 통화를 하며 바구니 쇼핑을 마치고~! 쇼핑백 겁나... 엄마랑 성수동 권식족발 테이크아웃하러 가는 길~~~~ 새로 산 사랑스럽고 깜찍한 라벤더색의 신발이...
4월 - ⑵ 아직은 봄이랑 더 놀래
2024-04-15
유진족발에서 약간쓰 빡칠뻔했지만~? 우리 어른이니까 참자참아 서구청 유진족발 근데 넘 맛있어서... 사실 오늘 주인공은 빡가 내가 초를 29로 사서 하루~종일 여기저기에서 구박함 저 9를 뽀사버리던가 해야지;;...